칼럼
-
[5분명상] “게으름이란 나의 패턴에 안주하는 것”
게으름이란 나의 패턴에 안주하는 것입니다. 나를 이롭게 하는 일을 하지않고 내 습성에 끌려가서 그 익숙함에 빠져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노트에 내 마음이 어떤 것으로 채워져 있는지 적어 보십시오. 어디에 내가 가장 많이 관심을 두고 생각하고 있는지 나의 인생이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나의 습관과 습성을 확실히 알아서 나의…
더 읽기 » -
[베이직 묵상] 상식 너머의 삶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반응하게 하소서 – 염려와 불안이 아닌 사랑과 신뢰로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주의 공의와 인애가 각 영역마다 강같이 흘러가게 하소서 – 고령화 시대에 적확한 대책과 복지가 바르게 실행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 말씀, 기도, 성령,…
더 읽기 » -
[채혜미의 글로벌 TIP⑮] 평소 감사카드·편지 쓰기 연습을
싱가포르에 거주할 때의 일이다. 새로운 지하철 노선이 연결되면서 항상 공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개통될 역 근처에 살다보면 공사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뿐만 아니라 노화된 아파트나 건물도 정기적인 리노베이션을 하는 경우도 빈번했다. 싱가포르의 장점으로 여겨지는 교통의 편리함과 산뜻한 건물과 정비된 주변 환경을 누리기까지는 그 누군가가 소음과 분진의 공해를 견뎌낸…
더 읽기 » -
[잠깐묵상] “날마다 뜨는 해···’은혜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유'”
*성경본문 마태복음 4-6장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마 5:45) 해는 악인과 의인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비도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를 차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합니다. 똑같이 받았는데 어떤 사람은 악인으로 살고 어떤 사람은 선인으로 삽니다. 똑같이 받았는데 어떤 사람은 의롭게 살고 어떤 사람은 불의하게…
더 읽기 » -
[인산 김일훈 64] 독극물 중독자 치료···꺼뜨릴 수 없는 생명의 불꽃
1967년 봄, 서울 중구 충무로 5가에 위치한 성혜(聖惠)한의원의 현관문을 요란하게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이미 외출 채비를 갖추고 있던 인산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20여 분 전에 전화로 다급하게 외쳐 대던 조○○ 사장이 문 밖에 도착한 게 틀림없었기 때문이었다. 벽에 걸린 시계는 새벽 한 시 반을 막 지나고 있었다. “주무시고 계셨을 텐데………
더 읽기 » -
[베이직 묵상] 이해 너머의 시간들···”끝내 메시아가 오십니다”
조정민 목사의 12줄 멘트 창세기 30:14-24 “이해 너머의 시간들”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1.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대부분 어느 시점에 국한된 일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건 전후가 있고 사연이 있습니다. 2. 이해가 되는 일들도 있지만 사실 대부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가운데…
더 읽기 » -
미국의 베트남전 경험이 푸틴의 러시아에 주는 교훈
1968년 1월 말, 미국 CBS 방송국 앵커 월터 크롱카이트는 “북베트남군이 구정 명절 축제기간을 이용하여 대규모 기습공세를 실행했다”는 속보를 접했을 때, 이렇게 소리쳤다고 한다. “What the hell is going on?”(우리가 이기고 있는 전쟁 아니었나!” 한달 후, 베트남에서 현장취재를 하고 귀국한 그는 방송에서 “현 전시상황은 교착상태”라고 진단하면서, “미국이 철군할 수 있는 유일한…
더 읽기 » -
묵호 실버타운서 글 쓰는 변호사 엄상익 “내 작은 얘기가 몇명에라도 도움된다면”
명문 경기중·고 시절 ‘꼴통’으로 인생1막 열어 [아시아엔=함영준 <마음건강 길> 발행인] 2022년 8월 중순 오후 동해의 바닷바람은 뜨거웠다. 그는 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해변가 카페 2층에 앉아 있었다. 지난 1월 이곳 실버타운에 혼자 내려온 이후 매일 반복되는 일과 중 하나였다.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오전에 쓴 에세이를 다듬고 오후에 쓸…
더 읽기 » -
[잠깐묵상] ‘온전한 십일조의 의미’
*성경본문 말라기 1-3장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말 3:8) 우리가 무슨 도둑질을 했냐고 하나님께 반문할만 합니다. 아마 이스라엘 백성들은 억울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십일조와 봉헌물을 빠뜨린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오해일까요? 말라기 선지자 시대의…
더 읽기 » -
[베이직 묵상] “옳은 것도 화근이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시기와 경쟁이 아닌 연합과 화평의 삶을 살게 하소서 – 세상의 기준과 가치관 대신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모든 세대가 하나 되어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 대한민국 되게 하소서 – 추워지는 날씨가 두려운 취약계층을 면밀히 살필 줄 아는 섬김이 이 땅에…
더 읽기 » -
오미자…폐기능, 혈류, 당뇨에 효과
오미자(五味子)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이다. 껍질은 신맛, 과육은 단맛, 씨에는 맵고 쓴맛 전체적으로 짠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봄에는 아이보리 빛을 내는 꽃이 피는데 꽃말은 “다시 만납시다”이다. 우리 몸에 필요한 자양강장제로서 역할이 뛰어나다는 것을 꽃말에서도 입증을 해주는 듯하다. 오미자에 들어 있는 고미신 A와 시잔드린 C가…
더 읽기 » -
[베이직 묵상] “왜 나를 속이십니까?”
조정민 목사의 12줄 멘트 창세기 29:21-35 “왜 나를 속이십니까?” 25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1. 야곱이 라헬을 아내로 얻기 위해 7년간 무보수로 일했습니다. 라반이 딸을 줄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지 야곱이 7년이 되었음을 알립니다. 2. 혼인 잔치가 열리고 야곱은 신방을 치릅니다.…
더 읽기 » -
[잠깐묵상] 힘과 능력으로 안되는 일
*성경본문 스가랴 스가랴 4-6장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슥 4:6) 힘과 능력으로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것이 참 이상합니다. 왜 힘입니까? 왜 능력입니까? 되니까 힘이고, 되니까 능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더 읽기 » -
[경찰의 사회사 유니폼③] 무기휴대와 미니스커트 여경
런던경찰은 1829년 출범 당시 시민들의 경찰에 대한 반감은 굉장했다. 완화대책의 하나로 무기를 소지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 1950년대부터 총기사용범죄가 증가, 순직과 중경상자도 늘어났다. 1966년. 총기사용전문경찰관을 선발->교육훈련->배치->정기 훈련 및 테스트->현장근무 재배치 제도를 채택했다. 경찰관이 총기를 휴대하는 국가는 232개국이다. 영국,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의 5개국은 휴대하지 않는다. duty belt 휴대할 무기와 장비를 바지 허리띠에…
더 읽기 » -
코로나19 비대면 상황에서 MZ세대에 적합한 리더십은?
COVID-19 발생 및 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시책으로 인해 조직구성원들은 재택근무 등과 같은 비대면 업무환경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되었다. 이후 백신접종율의 증가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됨에 따라 점차 대면근무로 전환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정 비율의 재택근무가 병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MZ세대 팔로워들의 요구로 인해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가 병행되는 하이브리드(hybrid) 형태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