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11학년, 금년에 SAT 시험을 봐야하나

    Test Optional과 Test Blind는 다르다 희망대학, 합격생 평균보다 높으면 점수 내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지난 몇년간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대다수 학생들은 SAT/ACT 시험을 치렀다. 10학년 때 보는 학생도 있고, 11, 12학년 때 응시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금년에 많은 대학들이 SAT/AC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다. 내년에도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스탠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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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치민대 한국학교수 “코리아-베트남공동체 꿈은 이루어진다”

    [아시아엔=도옥 루이엔 베트남 국립호치민대 한국학과 교수] 필자는 호치민시 출신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지 25년 됐다. 1990년대 중반 베트남 뉴스에선 “한국은 아시아의 용”이라는 기사가 넘쳐났다. 나는 한국은 대체 어떤 나라길래 용이 됐을까, 왜 베트남은 용이 못 됐을까 하는 생각을 수없이 했다. 나는 1996년 호치민대 한국학과에 지원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 호치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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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복음입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을 끌어다가 내 기준에 맞추려는 종교체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리에서 내가 주체가 되어 내 기준과 수준으로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고 약 올리고 비난하는 것은 사탄에게 중독된 상태입니다. 오죽하면 마르틴 루터도 교회에 마귀가 들끓는다고 했겠습니까?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복음입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고 지혜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지혜를 주신 것은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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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형식적 종교생활 벗고 말씀의 열매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속으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 선포하였던 세례 요한처럼 주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십자가의 도와 부활의 정수를 믿고 묵상하며 따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거짓 영에 사로잡혀서 신음하는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영으로 해방시켜 주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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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명상] 온몸을 이완하여 대상으로 바라보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모든 삼라만상은 생명력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당신을 도와줄 무한한 생명력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텅 빈 나’와 만나기만 하면 됩니다. 2. 얼굴의 편안함을 넓게 확장하여 온몸을 이완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 이완된 몸을 나 이외의 대상으로, 일종의 도구로 바라보십시오. 3. 의식으로써 내 몸과 오감에서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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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바른 발 관리②] 하이힐보단 발에 편한 신발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필자는 왼쪽 발에 무지외반증(hallux valgus)이 있으나 통증이 없어 편한 신발을 신고 다닌다. 무지외반증이란 엄지발가락(무지)이 두 번째 발가락 쪽으로 과도하게 휘고, 엄지발가락과 관절을 이루는 첫 번째 중족골(中足骨)은 반대로 발 안쪽으로 치우치는 외반(外反) 변형을 말하며 양쪽 발에 있는 경우가 많다. 한편 소지외반증이란 새끼발가락의 중족지관절이 튀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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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3 코멘트] 목숨 걸고 재판하는 판사, 자리 지키려 후배 이용 대법원장

    “더 툭 까놓고 얘기하면 지금 탄핵하자고 저렇게 설치고 있는데 내가 사표 수리했다 하면 국회에서 무슨 얘기를 듣겠냐 말이야.” “건강과 신상 얘기는 나눴지만 ‘탄핵 문제로 사표를 수리할 수 없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9개월 전 불분명한 기억에 의존해 (사실과) 다르게 답변한 것에 송구하다.” 대한민국 대법원장은 자리 보전을 위해 거짓말과 상식 벗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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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근심과 염려, 두려움을 이기는 삶”

    2/5(금)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 각자가 짊어질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오직 그리스도의 도를 따르게 하소서 – 2. 나라와 민족 –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춘 지금, 원칙과 본질을 되찾아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민족이 되게 하소서 –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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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카고 이민 60년①] 미국 이민 반세기 절반의 성공?

    시카고 이민 60년, <아시아엔>은 미국 한인사회의 현주소를 몇 차례에 걸쳐 싣는다. 필자인 김정일 해설위원은 20대에 미국으로 이민 가 40년 이상 <미주한국일보>와 <시카고기독교방송>에서 취재와 칼럼 기고, 방송해설 등을 하고 있는 베테랑 언론인이다. 필자는 이번 ‘시카고 신명기’를 통해 미주 이민의 현실을 냉철한 시각으로 분석하며, 대안 모색에 나설 예정이다. <아시아엔>은 시카고 이민 60년과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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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극복 식물①] 아마씨 “호르몬에 민감한 암 예방에 탁월”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아마는 보라색 꽃을 피우는 식물로 약 1만년 전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비옥한 계곡에서 경작되기 시작했다. 아마는 수천년간 식품 및 직물의 원료로 사용되었다. 고대 이집트나 그리스 로마의 의학서적들에는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 관한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재배 환경이 북위 55도 이상의 한랭한 지방이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양이 생산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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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고 정상영 KCC 명예회장 추도사···김희옥 전 동국대총장

    [아시아엔=김희옥 전 동국대총장, 헌법재판관 역임] 삼가 존경하는 정상영(鄭相永) 명예회장님 영전에 올립니다. 위대하고 고결하신 위인 한 분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우리 사회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시기 위해 한 평생을 헌신하신 한 분이 떠나셨습니다. 날씨 차고 우리들 마음도 춥기만 한 이 즈음, 세상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셨던 한 분이 이제 사랑하는 가족과 국민의 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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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지혜롭고 순결한 삶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로서 이웃들과 선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지혜를 주옵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이심을 전하는 순전한 복음의 증인들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나라의 존립이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깨닫고 니느웨 백성들처럼 겸비하게 하소서 -우상숭배 정권이 속히 무너짐으로 북한의 성도들이 하나님을 자유롭게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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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 2.4] 세계 암의 날·양주동 박사 별세(1977)·얄타회담(1945)

    “겨울이 조용히 떠나면서/나에게 인사합니다/’안녕! 다음에 또 만날 수 있기를’//봄이 살그머니 다가와/나에게 인사합니다/’안녕? 또 만나서 반가워요’//딱딱한 생각을 녹일 때/고운 말씨가 필요할 때/나를 이용해보세요//어서 오세요 봄!//나는 와락/봄을 껴안고/나비가 되는 꿈을 꿉니다”-이해인 ‘입춘 일기’ 2월 4일 오늘은 세계 암의 날 2005년 국제암억제연합(UICC) 제정, UICC에 따르면 매년 암진단 1,200만 명 암으로 사망 76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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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웅산 수치 연금, 미얀마 쿠데타를 보는 눈

    미얀마에서 또 쿠데타가 발생해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연금되었다. 미국은 미얀마라 부르지 않고 1968년 쿠데타 이전의 국호 버마를 고집하고 있다. 아웅산 수치는 김대중 정부 시절 필리핀의 아키노와 함께 한국에도 온 적이 있다. 인도와 버마는 영국의 식민지로 하나로 연결되었는데 버마는 68만㎢로 한반도의 세배를 넘는다. 영국 통치하에서 버마는 동남아에서 최대 쌀 수출국이었다. 우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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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타인을 향한 미움·판단·정죄가 긍휼로 변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타인을 향한 미움과 판단과 정죄가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돈과 힘과 성공에 눈이 멀지 않게 하시며 봐야 할 것을 눈 여겨 볼 수 있는 영적 혜안을 열어 주소서 2. 나라와 민족 -온 국민이 겪고 있는 진통이 더욱 성숙된 사회를 위한 밑거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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