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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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80%는 아는 사람이다”
발설하지 못하는, 신고는 더 꺼리는 범죄가 있다. 집안에서 일어나는 가정범죄다. 학대와 유린, 아이들 짓밟는다. 배우자 폭행한다. 추행과 강간한다. 도대체 얼마나 사건화 되는지? 경찰신고+민사해결은 모두 몇 건? 신고 안하니까 경찰통계는 믿을 게 못된다. 폭력으로 합의이혼 한 건수는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결론 즉 방치됐다는 얘기다. 작년 9월 25일 프랑스는 가정폭력방지대책의 하나로 스페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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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경찰, 대국민 봉사 “통계로는 좋게 나오는데”
일본경찰 2020년 2월 집계 완료된 2019 범죄정세통계에 따르면 형법범죄 인지認知 건수는 17년 연속 감소한 74만8623건. 그러나 반응은 시큰둥했다. 왜 그러지? 인터넷 설문조사를 했다. 대상은 전국 15세 이상 남녀 1만명. 네트조사는 최초였다. 경찰이 신고 받거나 알게 된, 현행 형법만으로는 파악되지 않는 범죄는 무엇인가. 실제로 발생하는 현실세계의 실태를 포착捕捉 하기 위해서였다. △학대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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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성상납 협박하며 할리우드 주름잡았다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경찰청 전 수사국장] 2017년 10월 15일 스쿠프(특종)가 떴다.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강간폭로 기사다. 30년을 성상납 협박하며 할리우드 주름잡았다. 2020년 징역 23년, 다 복역하면 90세에 석방된다. 그동안 돈에 눈 먼 변호사와 승진에 미친 회사간부가 방조했다. 피해자를 돈과 배역으로 유혹했다. “재판해야 진다” “당신명예만 더 더럽혀진다” 협박하며 침묵시켰다. 앞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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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어묵’ 집에서 맛있게 만들어 100배 즐기기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어묵은 생선살에 소금을 넣어 다진 다음 조미료를 쳐서 반죽하여 찌거나 구워낸 식품이다. 생선 단백질의 특성을 이용한 독특한 식품이다. 어묵은 일본에서 처음 만든 식품인데,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소화도 잘 된다. 탄력이 있어 꼬들꼬들한 것이 좋은데, 어묵은 씹히는 느낌이 좋고 씹을수록 맛이 난다. 그대로 잘라서 먹기도 하나, 꼬치나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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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본질과 핵심을 부여잡는 삶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구습을 벗어버리고 늘 말씀으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게 하시고 -진심으로 형제 자매와 화해하고 용서·용납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대통령을 비롯한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시고, 국민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올바른 판단으로 이 나라를 이끌게 하소서 -남북한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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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선한 이웃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독이 서린 복이 아닌 하나님나라가 담긴 복을 알아볼 줄 아는 지혜를 주시고 복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참된 복을 소개하며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독재와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북한의 주민들에게 크신 자비를 베푸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며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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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결과에 연연 않고 믿음으로 행동하다
함께 드릴 기도 제목 1. 말씀 안에서 -미천한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주위의 어려운 이들에게로 시선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한다는 고백이 입술의 고백을 넘어 삶이 고백이 되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경제, 정치, 사회, 문화 각 영역에서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때가 기도해야 할 때임을 알게 하시고 -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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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유병자 200만 시대②] ‘암예방 수칙 10계명’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이어령 교수가 투병중인 췌장암은 비교적 드물게 발생하는 암이지만 우리의 생활방식이 서구화되면서 췌장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췌장은 길이 15cm의 가늘고 긴 모양을 가진 장기로 소화액(췌액)을 분비해 십이지장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 암을 조기진단하기 위해 폐암은 가슴 CT, 간암은 초음파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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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살 아들의 ‘뚝심과 혜안’, 부산 향토화가 김종식 되살리다
[아시아엔=황성혁 <축복> 등 저자, 황화상사 대표] 김종식 화백의 전집이 나온다. 그의 넓고 깊은 세계가 우리들의 눈앞으로 행복하게 다가온다. 나의 畏友 김헌(金軒)은 이 전집의 발간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김종식 화백은 김헌의 엄친이시다. 그래서 더욱 이 발간의 어려움과 이 책이 가지는 의미가 피부에 와닿는 것이다. 김종식 화백은 1918년 태어나서 1988년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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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사투 ‘나이팅게일 후예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백의천사(白衣天使)는 간호사를 아름답게 부르는 말이다. 요즘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1년 넘도록 우리 간호사 선생님들의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필자도 여러 질병으로 일산병원에 자주 가는 편이다. 그때마다 느끼는 일은 간호사들이 거의 뛰다시피 종종걸음을 치는 것을 목도(目睹)하며 간호사라는 직업이 만만치 않은 것을 느끼게 된다. 간호사는 간호전문대학과 일반대학이나 의과대학 간호학과에서 소정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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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세상의 유혹과 시험을 말씀으로 이겨내게 하소서 -급류와 같은 세상의 물결을 거슬러 오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땅의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처음 가졌던 사명감을 회복하게 하소서 -다음 세대가 빠른 길을 추구하기보다 바른 길을 걸어가는 정직함을 갖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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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교육 유튜버들, 틀린 정보 자제를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유튜브에 미국 대학 장학금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보면 여러 가지 정보들이 나온다. 미국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SAT 학원이나 혹은 유학원 비즈니스를 하는 영향력 있는 유튜버들이 나온다. 필자는 이 가운데 몇 편을 보았다. 그런데 한결같이 “국제학생은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틀린 팩트다. 그런데 전혀 거리낌 없이 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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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유병자 200만 시대①] “필자도 전립선암 환자”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2018년 국가암등록통계’를 2020년 12월 30일 발표했다. 국가암등록통계는 암관리법 제14조에 근거하여 매년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바탕으로 암환자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전전년도(前前年度)의 암발생률, 생존률, 유병률을 산출하고 있으며, 국가 암관리정책 수립 및 국제비교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2018년 발생한 신규 암환자는 24만3837명(남자 12만 8757명, 여자 11만 5080명)으로 전년(23만5547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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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삶’ 살다간 장영희 교수의 ‘내가 살아보니까’
불꽃같은 삶을 살다가 2009년 만 5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고(故) 장영희 교수가 그립다.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저술한 분이다. 1952년생인 그녀는 생후 1년 만에 두 다리를 쓰지 못하는 소아마비에 걸려 평생 비장애인들의 차별과 싸워야 했다. 입학시험조차 보지 못하게 하는 대학들의 차별의 벽에 막힌 그녀를 위해 부친 故 장왕록 서울대 영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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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https://youtu.be/SlV2BomWz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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