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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사람과 현실에 치일 때, 두렵고 불안할 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사람과 현실에 치일 때에 다윗과 같이 하나님께 가장 먼저 부르짖게 하소서 -두렵고 불안할 때 다른 것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이 가장 안전하신 나의 편이심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연예계) – 연예계에 깊게 침투해있는 이단의 미혹을 분별케 하시고, 연예계의 영향력을 악용하는 영적 세력들을 무력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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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정치란?…”개인과 집단이 가진 이기심들의 절충”
여호수아 19장 땅을 누가 어디까지 소유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인류 역사에 있어 변함 없는 핫이슈입니다. 특정 지역을 두고 나라와 나라는 끊임 없이 다투고 있고, 한 국가 안에서도 부동산 정책은 언제나 뜨거운 감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땅에 대한 이슈를 다루고 있는 여호수아서는 19장 51절을 끝으로 땅 분배에 관한 대단원의 막이 내립니다. “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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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은혜와 요행
여호수아 15장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수 15:16) 기럇 세벨은 ‘책들의 도시’라는 뜻입니다. 그곳이 어떤 성이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도시의 이름으로부터 당시 가나안 땅의 지식과 정보가 집약되어 있는 곳이 아니었을까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정복해야 하는 중요한 요충지였습니다. 기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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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내가 뿌린 씨앗의 열매를 꼭 내가 거두어야 할까
여호수아 13장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수 13:1) 여호수아가 늙었습니다. 할일은 아직 많이 남았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첫발을 딛을 때만 하더라도 여호수아는 자기 생애 동안 정복 전쟁을 완수할 수 있을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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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신앙이란 내 경험과 이성과 느낌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하는 것”
여호수아 9장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는 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리라는 조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수 9:14-15) 길을 모르면 물어봐야 합니다. 일을 모를 때도 물어보면 됩니다. 한번 물어보면 될 것을 묻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여쭈어보지 않았던 것은 여호수아의 결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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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
여호수아 7장 이스라엘은 여리고 성을 정복했습니다. 말이 안되는 방법으로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성 주변을 뱅글뱅글 돌기만 하다가 소리 한번 질렀을 뿐인데 거대한 성이 무너졌습니다. 여리고 성은 외벽의 두께만 2m이고 높이가 7m입니다. 외벽 안쪽으로는 14m의 내벽이 또 있었다고 합니다. 난공불락의 요새가 무너진 것입니다. 눈앞에 벌어진 믿기지 않는 광경을 보고 그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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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땅’의 본질을 생각해 봅니다
여호수아 1장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수 1:3-4) 여호수아서는 본격적인 땅 정복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차지하기 위한 이스라엘의 고군분투가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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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사명감과 익숙함
신명기 34장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신 34:7) 기력이 다하여 생을 마감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몸이 더 이상 생명을 유지할 여력이 남아 있지 않을 때 우리는 내쉰 숨, 다시 들이쉬지 못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아직 눈의 총기가 가득한데 하나님이 불러가십니다. 모세 스스로도 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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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문득 든 생각 하나가 인생을 바꾸어 놓다
기억이 난 것도, 생각이 난 것도 하나님 은혜 “이 모든 일이 다 이루어져서,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쫓아내신 모든 나라에 흩어져서 사는 동안에, 당신들의 마음에 이 일들이 생각나거든”(신 30:1, 새번역) 살다가 문득 든 생각 하나가 인생을 바꾸어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는데”라며 자기 인생 이야기를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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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묵상] 알고도 짓는 죄
신명기 28장 “자기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가 낳은 어린 자식을 남몰래 먹으리니 이는 네 적군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하게 하므로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리라”(신 28:57) 아무리 먹을 게 없어도 그렇지, 부모가 자식을 잡아먹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일까요? 안타깝게도 신명기의 이 저주는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고스란히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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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죽고 사는 문제에 관하여
신명기 27장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명령을 너희는 다 지킬지니라”(신 27:1) 사람들은 누가 나에게 명령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명령조로 얘기했다가 싸움이 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말 한마디에도 예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의 의견을 고려하고 존중하며 말하는 법을 배웁니다. 나그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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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3,500년 전의 고용보험
신명기 23장 신명기를 읽어가다 보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율법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23장 15, 16절에 따르면 주인을 피하여 도망 나온 종을 만난 경우 그 종을 주인에게 되돌려 보내서는 안되고 도피처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무슨 이런 법이 있을까요? 종에 의해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지만 아마 이 법 때문에라도 주인들은 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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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진멸전’의 의미 알고나면…
신명기 20장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읍들에게는 이같이 행하려니와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하라“(신 20:15-17) 성경에는 진멸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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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영끌을 부추기는 하나님?
신명기 15장 “매 칠 년 끝에는 면제하라”(신 15:1) 이스라엘 율법에는 7년마다 빚을 청산해주는 제도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끌을 부추기시는 것일까요? 대출을 레버리지 삼아 더 큰 자산을 운용하여 부를 획득하는 방법이 오늘날의 금융 자본주의 시대에는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광야를 지나 가나안 땅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이스라엘 사회에서는 없는 개념이었습니다. 당시 빚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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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영원히 새로운 플랫폼으로 ‘영과 진리’를
신명기 12장 “너는 삼가서 네게 보이는 아무 곳에서나 번제를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의 한 지파 중에 여호와께서 택하실 그 곳에서 번제를 드리고 또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거기서 행할지니라“(신 12:13-14) 광야에서는 이동하는 모든 곳이 예배의 자리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을 들고 다니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그랬습니다. 가는 곳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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