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코스피 3000시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 모두가 국가와 기업의 성장의 과실을 공유하는 틀을 만들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해 12월18일 오전 한국거래소(KRX)를 방문하여 ‘코스피 3000시대’를 열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우리나라 기업에 투자를 하면서 살아가는 투자가의 한 사람으로서 반갑고 꼭 그렇게 되길 바라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