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정

넷피아 이사회 의장
  • IT-과학

    [특별기고] 경주 APEC, 연결과 혁신이 이끄는 제4차 융복합 번영의 시대를 열다

    경주 APEC, 연결과 혁신이 이끄는 제4차 융복합 번영의 시대를 열다 연결과 혁신, 그리고 번영 경주 APEC 정상회의는 단순한 외교·경제 협의체가 아니다. 이는 인류가 제3차 서비스산업에서 제4차 융복합산업으로 이동하는 대전환의 현장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연결과 혁신을 통한 번영’이라는 주제는 그 산업사적 의미를 정확히 담고 있으며, 산업 발전의 본질이 언제나 ‘연결’에 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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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이판정 넷피아 대표 “주소창 상표트래픽 재산보호로 제4차 융복합산업 이끌길”

    이미지 넷피아 제공 이재명 대통령의 제21대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지금 대한민국은 ‘천시’와 ‘지리’를 갖춘 나라다. 세계적 문명 전환기 속에서, 이제 필요한 건 국민 통합을 이루는 ‘인화’다. 갈등과 대립을 넘는 포용력 있는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는 국가 간 리더십도 마찬가지다. 국가 간 대립이 아닌 협력과 화합으로 나가야 한다. 그렇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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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추모] ‘인터넷주소자원법’ 입법 헌신 형태근 전 방통위 상임위원

    때 아닌 늦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2월 24일 새벽 6시 세검정성당 형태근 미카엘님의 장례미사에 참석하였다. 천국 환송예배 때 하나님 앞에서 삶을 보증하는 보증인이 한 사람이라도 더 있으면 그리로 가실 때 도움 되지 않을까 하는 간절한 맘이었다. 형태근 미카엘은 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정보통신 정책국장과 상임위원 등 공직자로 있으면서 늘 약자와 정의를 위한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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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디지털시대 정치감옥 갇힌 ‘한국호’···신산업 정체 탈피 어떻게?

    “우리는 생각의 주체가 아닌 언어가 제공하는 한계에서 생각한다.”-소쉬르- [아시아엔=이판정 넷피아 창업자] “생각 자체가 언어의 작용”이라는 철학자들 말처럼, 오늘날 한국 갈등의 근본 원인은 그들‘정치인’에게만 있지 않다. 그 용어를 쓰는 모든 국민들에게도 있다. ‘언어’의 의미와 ‘바람’의 의미가 충돌해 일어나는 모순 현상이자 자기 갈등이다. 또 이미 시대가 변하여 통치하는 정치인을 더 이상 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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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기고] 21세기 소크라테스가 부활한 이유

    [아시아엔=이판정 넷피아 이사회 의장] 대분기의 시대, 변혁기 대한민국, 미국에서 원조받던 나라에서 이제 투자하는 나라가 되었다. 지난 50여년 위대한 국민과 도전적 기업, 그리고 통찰력 있는 지도자를 만나 성공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 이제 새 판을 정리할 때가 되었다. 지난 50여년간, 산업혁명 이후 변화는 세상에서 변화에 적응, 더 빨리 추격할 수 있는 자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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