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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10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북한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내세우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공식 행사에서 김주애의 위치가 높아지고, 북한 매체의 호칭도 ‘사랑하는 자제분’에서 ‘존경하는 자제분’, ‘향도의 위대한 분’으로 격상됐다. 북한 내부에서는 ‘조선의 새별’ ‘새별장군’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한다. 북한에서 호칭과 의전의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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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이란전쟁·폭염 ‘이중 충격’…美 미사일 부족, K-정유 부상·증시와 부동산은 경고등

    AI 생성 이미지 《경제》 K-정유, 에너지안보 전략자산으로 재평가 전쟁으로 원유 공급망 불안이 커지면서 정유시설의 전략적 가치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호주는 60년 만에 신규 정유공장 건설에 나섰고 일부 국가는 정유시설 타격과 수출 제한에 대비하고 있다. 대규모 정제설비를 갖춘 국내 정유업계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폭염·가뭄에 농협 3000억원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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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09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가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했다. 세계로교회는 8월 8일 손 목사가 가족과 함께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환담하고 백악관 신앙사무국도 찾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손 목사는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를 이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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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브리핑

    [북한 주간브리핑·8.2~8.8] 폭염·수해 속 ‘원산갈마’ 띄우는 북한…남한에선 ‘조선’ 호칭 논의

    원산 갈마해안 관광지구 <사진 연합> 8월 첫째 주 북한 관련 뉴스에서는 폭염과 홍수라는 기후재난이 주민생활과 군사시설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북한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중심으로 여름철 관광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남한에서는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문제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졌다. <편집자> 북한도 ‘불가마’ 폭염…원산갈마·평양 물놀이장 북적 한국뿐 아니라 북한도 극심한 폭염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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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0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기록적인 폭염에도 한국에서 8월 결혼식을 택하는 젊은 부부가 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이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1·2·7·8월 비수기 결혼 비용은 대관료와 식대 등을 합쳐 평균 1954만원으로 성수기보다 약 200만원 저렴하다. 코로나19 이후 예식장이 줄어든 반면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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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807] 미얀마 대통령, 태국과 정상회담…아세안 관계개선 모색

    1. 중국, 북부 네이멍구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가동– 중국의 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북부 네이멍구에 대규모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AI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 6일 중국 매체 차이원왕 등에 따르면 위안징 과기그룹은 베이징에서 북서쪽으로 350㎞ 가량 떨어진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에 연면적 12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인 ‘싱허'(星河) 기지를 준공하고 운영을 시작.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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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07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자동기상관측장비에서 기온이 40.0도까지 올랐다. 서울에서 40도 이상이 측정된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서울 용산구의 공식 관측값도 39.9도를 기록했다. 7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돼, 절기별 관측이 시작된 1996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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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폭염은 농업 흔들고, 증시는 급락…미중 갈등도 다시 격화

    지난 7월 23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3%에 불과하다. 이 지역엔 이후 비가 내리지 않아, 갈수 상황은 더 악화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8월 7일 주요 신문은 폭염이 농작물과 식품가격,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비중 있게 다뤘다. 경제 분야에서는 사상 최대 수준의 경상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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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806] ‘사형 선고’ 방글라데시 전 총리, 도피국 인도서 연설

    1. 중국, 폭염에 주요 권역 전력 사용량 역대 최고–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무더위 속 냉방 수요 급증으로 주요 지역의 최대 전력수요가 잇따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 6일 남방재경망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국가전력망공사는 화북·화동·동북 등 3대 권역 전력망의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 3∼4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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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06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서울의 폭염이 도쿄와 타이베이, 방콕보다 심한 수준으로 치솟았다. 5일 서울 최고기온은 36.7도로 타이베이 36.2도, 방콕 34.2도, 도쿄 30.9도를 웃돌았다. 밤 최저기온도 서울이 29도로 타이베이와 방콕보다 높았다. 이번 폭염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 상·하층을 동시에 덮은 ‘이중 고기압’과 동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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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폭염이 흔든 산업·생활…전기차·환율·집값도 갈림길

    폭염철에는 치매환자의 실종이 평소보다 1.2배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의 치매환자는 체온이 38도를 넘더라도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구조와 이송이 늦어질 수 있다. 병력 확인과 돌봄 공백이 겹치면 온열질환 위험은 더 커진다. 폭염이 장기화하는 만큼 치매환자의 위치 확인과 건강상태 점검, 응급의료 연계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본문에서 사진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 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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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805] “다카이치 총리, 일본은행에 국채 매입 요구”

    1.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AI·양자·우주·기후 전문가 총집결– 중국 전·현직 지도부가 여름철 비공개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이른바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에 올해 기초과학과 첨단기술 전문가들을 대거 초청하면서 향후 5년간 국가 연구개발 역량을 이들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관측이 나옴. 특히 인공지능(AI), 양자기술, 우주항공, 심해 탐사 등 미국과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한 분야 연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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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뉴스바이트 20260805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4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스틸 대사는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서울 외교부 청사를 방문한 뒤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했다. 외교부는 양측이 부임 인사를 나누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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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폭염 속 엇갈린 경제…반도체 강세, 증시·집값 불안

    AI 생성 이미지 8월 5일 주요 신문은 소비자물가와 기준금리, 반도체와 수출, 주식시장 변동성, 부동산 세제개편, 기록적인 폭염을 비중 있게 다뤘다. 한국 수출과 반도체 산업은 강세를 이어갔지만 가계에는 물가와 세금,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와 레버리지 상품 논란으로 방향성을 찾지 못했고, 국제사회에서는 미국의 관세정책과 이란·호르무즈 문제, 동아시아 폭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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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804] “일본, 엔화 방어에 125조원 투입”

    1. 중국, ‘반도체 집적회로 배치설계 보호 조례’ 25년만 개정– 글로벌 반도체 산업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25년 만에 ‘집적회로(IC) 배치설계(layout-design) 보호 조례’를 개정해 오는 10월 15일 시행에 들어감. 3일(현지시간) 신화통신·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리창 총리는 최근 개정된 조례에 서명·공포. 이번 조례는 집적회로 배치설계 상의 독점권을 보호하는 한편, 집적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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