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사회

이집트, “팔레스타인 난민의 삶은 고단해”

이집트 정부가 팔레스타인 난민을 위해 원조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이 지역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난민의 삶은 유엔팔레스타인난민구호사업기구(UNRWA)로부터 원조받는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등 지역 팔레스타인 난민의 삶보다 더 열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AP/>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