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의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26일 미얀마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 집을 방문, 손을 맞잡은 채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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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의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26일 미얀마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 집을 방문, 손을 맞잡은 채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