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
독재자가 한 명이 아니었네?

2011년 1월25일 이집트에서 시민 혁명이 일어나 무바라크 대통령이 퇴진하게 된다. 그 후 이슬람주의 세력을 등에 업고 무르시 대통령이 집권했지만 아직도 이집트의 시민 혁명은 끝나지 않은 듯하다. ‘1월25일’로 대표되는 이집트 혁명은 여전히 국민들이 생각하는 ‘도둑들’을 몰아내는 작업인 것이다.
현재 이집트는 무르시 대통령의 헌법 제정에 찬성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이 나뉘어 저마다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혁명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이번엔 누가?누구를 몰아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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