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역사속 오늘·3.4] ‘노예해방’ 링컨 대통령 취임(1861)·루즈벨트 뉴딜정책 선언(1933)·대원군, 병인박해(천주교 탄압,1866)·울진 담배꽁초로 산불, 213시간동안 2만923ha 태움(2022)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부인 엘리노

2026(4359). 3. 4(수) 음력 1.16 정축

“고통이 좋은 것임은 분명한 진실이다. 고통 없이 행복은 있을 수 없다. 진흙이 없으면 어떤 연꽃도 피어나지 못한다. 그러니 제대로 아파하고 괴로워할 줄 안다면, 고통을 겪는다 해도 괜찮다. 그런 태도를 갖추는 순간 더 이상 많은 고통을 겪지 않는다. 그리고 그 고통에서 행복의 연꽃이 피어날 것이다.” – 틱낫한(베트남스님 명상수행가 평화운동가)

1063(고려 문종 17) 거란이 대장경 보내옴

1445(조선 세종 27) 정인지(48살) 권제(57살) 안지, 훈민정음으로 쓴 최초의 작품 『용비어천가』 10권 편찬해 왕에게 올림, 조선 창업 칭송한 『용비어천가』는 시가와 고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

1866(조선 고종 3) 대원군, 천주교 탄압(병인박해, 병인사옥), 6년간 지속된 탄압으로 프랑스 선교사 12명 중 9명 처형, 국내 천주교 신도 8,000여 명 처형

1907 의병장 노응규(45살), 일제가 주는 밥 먹을 수 없다며 단식, 체포 한 달 만에 옥사

1969 국부통계조사 처음 실시

1980 2월 한 달 동안 도매물가 14.9% 상승

1993 김영삼 대통령, 안가 철거해 시민공원 만들라고 지시, 정치자금 받지 않겠다고 선언

1993 뇌사자 장기 이식 공식인정

1994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과 정치자금법 등 국회통과

1996 김영삼 대통령-존 메이저 총리 청와대 한영정상회담

1998 재정경제부, 보험업 외국인투자 개방조처 발표(4.1부터 보험중개업 손해사정업 보험계리업 외국인에 전면개방)

2002 금강산 신계사 복원 기원법회 열림

2005 동해안 폭설 동해시 61.8cm

2012 한국에서 처음으로 녹색당 창당

2021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2022 경북 울진 담배꽁초로 사상 최대 규모 최장기간(213시간) 산불 일어남(~3.13), 전국소방동원령 2호 발령,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 산불 피해 2만923ha(울진 1만8463ha 삼척 2460ha) 인명피해 없음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시어도어 루스벨트, 에이브러햄 링컨(왼쪽부터). 우린 이런 대통령 누굴까?

BC479 유교의 시조 공자 세상 떠남(71살)

1832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한 프랑스 문헌학자 장 프랑수아 샹폴리옹 세상 떠남(41살)

1861 에이브러햄 링컨 미대통령(62살) 취임

1877 러시아 작곡가 표트르 차이콥스키(36살) 발레곡 ‘백조의 호수’ 러시아 왕립발레단 볼쇼이 극장에서 첫 공연

1900 미국 금본위제 채택

1933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대통령(51살) 대공황 극복위해 케인즈이론에 따른 뉴딜정책 선언
– TVA(테네시강 유역 대규모 토목공사)로 상징되는 뉴딜정책으로 공황 성공적 극복, 독일 이탈리아 등 공황 극복에 실패한 나라들은 파시즘체제로 전락

1951 인도 뉴델리 제1회 아시아경기대회 열림

1977 루마니아 부크레시티 등 유럽지역에 진도 7.7 강진

1992 대만입법원, 중국 본토와 직접접촉 허용하는 법안 만장일치로 승인

1999 프랑스 상원, 공직 참여의 남녀평등 보장하는 내용의 헌법개정안 가결

손혁재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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