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촬영한 인도 단거리 선수 핑키 프라마닉(Pinki Pramanik)의 모습.
성폭행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인도 경찰 당국은 2006 아시안게임 여자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프라마닉이 남성이라고 밝혔다. 프라마닉은 동거 중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12일 기소됐다. 피해 여성은 프라마닉이 자신과 결혼을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지난 6월 프라마닉을 고소했다. <사진=AP>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