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더 컬렉션’, 고객 초청 스타일링 클래스 개최…120만 고객 경험 확장

이진아 쇼핑호스트·김성일 스타일리스트 참여…실전 스타일링 노하우 제공
120만 고객 기반 대표 패션 프로그램,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
GS샵 대표 패션 프로그램 ‘더 컬렉션’이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선다.
GS샵은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고객 초청 스타일링 클래스를 열고, 프로그램에서 선보여온 스타일링 콘텐츠를 실제 고객 체험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더 컬렉션’을 이끌어 온 이진아 쇼핑호스트와 김성일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참여해 GS샵 대표 패션 브랜드 아이템을 활용한 실전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한다. 현장에서는 포토타임과 스타일링 카드 제공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더 컬렉션’은 2012년 GS샵이 선보인 오프라인 패션쇼 ‘윈터 컬렉션’과 연계해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홈쇼핑 패션 콘텐츠의 흐름을 이끌어온 대표 프로그램이다. 스타일링 제안 중심의 콘텐츠와 진행자들의 안정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왔다.
최근 3년간 해당 방송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 수는 약 120만 명에 달한다. 방송을 통해 행사 안내가 이뤄지자 고객센터로 참여 방법을 문의하는 사례가 이어지는 등 행사 전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다.
GS샵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방송 중심의 콘텐츠를 고객 체험으로 확장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유경모 GS샵 패션PD는 “더 컬렉션은 상품을 판매하는 방송을 넘어 고객의 스타일을 제안하는 정보형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는 다양한 고객 접점을 활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