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세계

멕시코 ‘G20 재무장관회의’

4일 (왼쪽부터)?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호세 안토니오 메아데 멕시코 재무장관,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Jiayang>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회의’에 참석한 각국 장관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5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중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G20 재무장관들은 이날 회원국에 미국 재정 문제 등 경제적 문제가 많지만, 보호무역주의와 환율 조작을 배격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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