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궁협회·휴리스틱·한국세계화연구소 AI 기반 치매예방 모델 구축

(사)세계한궁협회와 (주)휴리스틱, (주)한궁세계화연구소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한궁 노인치매예방운동’의 국제 표준화와 사업 고도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 기관은 4월 6일 충청남도 청양 한궁연수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스포츠 한궁에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치매예방 운동 모델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광 세계한궁협회 회장, 황인식 휴리스틱 대표, 정기호 한궁세계화연구소 이사, 김광만 인덕대학교 교수, 강석재 세계한궁협회 부회장, 이준형 대한한궁협회 사무처장, 정희종 충청남도한궁협회장, 허도휘 한궁세계화연구소 실장, 허도원 한궁지도자교육원 교육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으로, 한궁 운동에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해 노인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 기관은 향후 ‘AI 한궁 치매예방운동’의 세계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데이터 기반의 한궁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K-스포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궁 AI 전환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추진하며, 구체적인 사업 범위와 수익 구조는 별도 계약을 통해 확정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력은 전통 스포츠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융합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운동 효과를 정밀하게 관리하고, 공익성과 산업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빠르면 오는 9월 ‘AI 한궁 치매예방운동’ 서비스가 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고령층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 분야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