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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주말] 해운대 찍고, 감천마을 ‘찰칵’···유네스코도 가고~

해운대는 여전히 우리나라 최고 휴가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사망하던 1994년, 그해 여름만큼 유난히 무더운 2012년 여름. 부산을 찾는 피서객과 휴가를 맞아 고향 부산 경남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경향신문>이 ‘가볼 만한 곳’을 선사하고 있다. 부산 감천문화마을이다. 해운대나 송도 등 바닷가에서 피서를 즐긴 분들은 보너스로 이곳을?찾아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 같다.

경향신문은 7월28일자 13면 포토다큐는 부산 감천문화마을을 “창 너머, 형형색색 레고마을”이란 제목으로 표현했다. 한국의 산토리니, 부산의 마추픽추, 블록을 쌓은 레고마을 등으로 불린다고 한껏 치켜세웠다. 마침 지난 23일 시작한 2012 유네스코 국제워크캠프가 8월6일까지 열린다고 한다. 스마트폰으로 찰칵 찍어 카톡프렌드에게 보내는 것도 제법 괜찮은 휴가선물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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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기자 winwin0625@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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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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