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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퍼포먼스 그룹 ‘크레이지몬스터’, 행사 섭외 1순위 부상

권영현 하은섬 구백산(사진 왼쪽부터)

국내 행사 현장에서 아트 퍼포먼스 그룹 크레이지몬스터(CRAZY MONSTER)가 주목받고 있다. 음악과 연기, 스토리텔링, 시네마틱 연출을 결합한 독창적 무대를 선보이며 각종 행사에서 재섭외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크레이지몬스터는 하은섬, 구백산, 권영현 등 3명의 창작자·퍼포머로 구성됐다. 2021년 앨범 ‘HE WANTS’로 데뷔한 이후 2023년 실버아이TV ‘콘테스트 M3’ 금상, 2024년 손석우가요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스토리 기반 시네마틱 퍼포먼스
이들의 공연은 음악 중심의 무대를 넘어 ‘하나의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매 공연마다 스토리 전개, 감정 연출, 고퀄리티 라이브가 결합된 시네마틱 형식이 특징이다. 행사 성격에 맞춘 20~60분 구성도 가능해 기업행사, 학교, 지자체, 공공기관 등 다양한 무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 담당자들은 “행사의 품격이 올라간다”, “믿고 섭외할 수 있는 팀”, “다시 부르고 싶은 공연” 등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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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현 하은섬 구백산(왼쪽부터)

멤버 구성
리드보컬과 편곡을 맡고 있는 하은섬은 뮤지컬·연극·영상·음악 등 다수의 장르를 넘나들며 창작과 연출을 겸하는 아티스트다. 현재 공개를 앞둔 영화 〈UNTIL THE DAY〉에서 감독과 시나리오를 맡아 OTT 및 국내외 영화제 출품을 준비 중이다.

메인보컬 구백산은 강한 중저음 보컬과 안정적 발성을 바탕으로 팀의 서사적 분위기를 이끈다. 배우로서도 활동하며 스크린과 무대 양쪽에서 인정받고 있다. 〈UNTIL THE DAY〉 공동감독으로 참여하며 창작 역량을 넓혔다.

바이올린과 백킹 보컬을 맡은 권영현은 모스크바 국립 그녜신 음악원 출신으로, 클래식 기반의 연주력과 무대 감각을 갖춘 연주자다. 전국 단위 ‘학교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을 제작·운영하며 예술성과 교육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레이지몬스터는 세 멤버가 각기 다른 예술적 기반을 갖추면서도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팀워크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음악적 완성도와 연출력,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아트 퍼포먼스로 ‘행사 섭외 1순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문의: 070-8263-4533

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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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의견

  1.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의 팀이라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따뜻하고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2. 이름만큼이나 대단한 실력을 갖추신 아티스트분들의 조합이네요.
    멋지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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