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창수 시인·김희숙 동화작가 부부 출판기념회, 20일 오후 광주 다일교회

시민플랫폼 나들학교가 주관하는 9월 나들학교 행사가 오는 9월 20일(토) 오후 2시 30분 광주 서구 다일교회 물댄동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김창수 시인과 부인 김희숙 동화작가 부부다.
출판기념회의 주제는 ‘삶의 이야기, 시가 되고 동화가 되다’로, 두 사람이 걸어온 인생과 문학적 여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창수 시인은 삶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을 시로 담아왔고, 김희숙 작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동화를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행사는 지역 문학인과 교계·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부부가 함께 써 내려간 삶과 작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최 측은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출간을 넘어, 시와 동화가 함께 엮이는 부부 문학의 특별한 의미를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일시: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2시 30분
* 장소: 다일교회 물댄동산(광주 서구 풍암중앙로82번길 19)
* 문의: 간사 박동재(010-4190-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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