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에서
태안반도로 해가 진다.
“나는 매일 죽노라.”
사도 바울은
그렇게 말했는데.
침묵속에 지는 해
내일은 또
어떤 형태로 뜨고 질지?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홍성에서
태안반도로 해가 진다.
“나는 매일 죽노라.”
사도 바울은
그렇게 말했는데.
침묵속에 지는 해
내일은 또
어떤 형태로 뜨고 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