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경제-산업사회

‘금융부채의 명과 암’…112차 동반성장포럼

‘동반성장연구소’ 현판. 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글씨다. 

동반성장연구소(이사장 정운찬 전 총리)는 10일(목) 오후 4~6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1층 목련홀에서 제112회 동반성장포럼을 연다.

발표는 원승연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가 ‘금융부채의 명과 암 : 한국의 부채구조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다. 

회비 5만원(현장 납부), 문의 02-6419-9000.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는 2013년 5월 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제1회 동반성장포럼에 참석해 강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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