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분인 22일 그토록 혹독 했던 무더위가 물러가자, 갑자기 기온이 써늘하다.
가을철새들이 궁금해 갯벌 따라 가을맞이를 떠났다. 충남 서천 바닷가에서 가을 진객 중부리도요를 만났다.
폭염이 아무리 기승 해도, 낮의 길이가 점차 짧아지자, 가을철새들은 여지없이 우리 곁으로 오고 있다.
먼 여행과 무더위에 지친 피로를 풀고, 우리 갯벌에서 편안하게 가을을 보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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