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첫날, 지리한 장마도 끝나고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장마철을 무사히 견딘 멸종위기종 새호리기 가족은 하루가 더 바빠졌다.

어느덧 어미만큼 자란 4마리 자식을 부양하랴 새호리기 부부는 쉴틈없이 사냥길에 나선다.
그래도 한여름을 잘 이겨내면, 올 자식 농사는 대성공이다!
인구 절벽을 맞고 있는 대한민국은 자연의 섭리를 따라야 하는데 무엇부터 잘못 돼 있는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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