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어미 솔부엉이가 어린 새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장마철이라 먹이 사냥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육추에 성공했다.
어미 솔부엉이에게 당부했다. “잘 길러 주시라!”
그로부터 열흘 남짓 새끼들은 어느새 어엿한 솔부엉이로 우뚝 섰다. 늠름하다.
기다림 끝에 만난 새로운 세상, 활짝 나래를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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