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김연수의 에코줌] “솔부엉이 새끼 두마리, 새 세상에서 날개 활짝”

새끼 솔부엉이들에게 먹이를 전하는 어미 솔부엉이, 7월 1일 촬영.

지난 1일 어미 솔부엉이가 어린 새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장마철이라 먹이 사냥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육추에 성공했다.

어미 솔부엉이에게 당부했다. “잘 길러 주시라!”

그로부터 열흘 남짓 새끼들은 어느새 어엿한 솔부엉이로 우뚝 섰다. 늠름하다. 

기다림 끝에 만난 새로운 세상, 활짝 나래를 펴기 바란다. 

늠름하게 자란 솔부엉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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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사진작가, 문화일보 전 사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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