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배려는 소통의 제1조건

대구대 홍덕률 총장은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게 최고의 꿈”이라고 한다. 그는 학생과 마주치면 먼저 인사하고, 학생들이 부르면 언제 어디건 달려간다.

지난달 21일 대구대에서 열린 세계물포럼유치기념 국제컨퍼런스를 마치고 학생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홍 총장(가운데)

이날 패널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름을 새긴 물병 앞뒤 모습.

물병 앞면
물병 뒷면

이상기 기자 winwin0625@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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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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