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도에서 장항을 바라본 새벽 여명. 도요, 물떼새들은 물 때를 따라 먼 발치에~ 이곳은 갯벌의 생명이 살아있는 지구의 보배요, 한반도의 자랑거리다.
동아시아사회 [김연수의 에코줌] 유부도에서 바라본 장항의 ‘여명’ 김연수October 9,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장항 여명, 사진 김연수 유부도에서 장항을 바라본 새벽 여명. 도요, 물떼새들은 물 때를 따라 먼 발치에~ 이곳은 갯벌의 생명이 살아있는 지구의 보배요, 한반도의 자랑거리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김연수October 9,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