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시] ‘만해마을’ 김영관

계곡은 물이콸콸 넘어가 숲이풍성
풍성한 숲가운데 보이는 전등하나
베란다 난간사이 떨어진 아침이슬
알람이 계곡소리 모든것 씻겨내려
조금의 분주함도 시끄런 체촉함도
한곳도 한무리도 아무리 둘러봐도
조금도 찾지못해 시간이 멈춘듯이
각자의 여유로움 이곳은 무릉도원
청정한 지상의낙원 이곳은 만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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