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사가 녹녹치 않지만 누군가는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밝아 지고 좋아졌다는 것을 보는 일”이라는 아브라함 링컨의 말을 원용(援用)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오늘 나로 인하여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더 좋은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이게 ‘통섭의 사회’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수해현장에 뛰어든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들’과 같이 말입니다.
박완서 소설가의 ‘소소한 일상의 기적’을 떠올려 보면서, 물질의 풍요보다도 마음의 풍요로움이 사람을 진정으로 더 잘 살게 해주는 길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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