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치(坐?). 국어사전엔 "몸은 움직이지 않고 마음만 바깥으로 달림"이라고 풀고 있다.
동아시아사회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사찰 창문의 안팎 배일동February 19,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안과 밖 좌치(坐?). 국어사전엔 “몸은 움직이지 않고 마음만 바깥으로 달림”이라고 풀고 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배일동February 19,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