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은 매화가 피었단다 도봉산 신선대 바위종다리 바위에 걸터앉아 먼곳에 시선을 던진다
사회칼럼 [배일동 명창의 렌즈 판소리] 바위종다리와 매화의 ‘봄’ 그리고 ‘기다림’ 배일동February 19,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사진 배일동 남녘은 매화가 피었단다 도봉산 신선대 바위종다리 바위에 걸터앉아 먼곳에 시선을 던진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배일동February 19,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