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지극한 고요’..철원평화 두루미 한쌍

석양이 물든 철원 들판에 눈이 내려앉았다.
고요한 겨울 평야 위로 두루미 한 쌍이 나란히 걸음을 옮긴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붉은 하늘 아래, 생명의 인연과 평화의 시간이 잠시 머문다.

석양이 물든 철원 들판에 눈이 내려앉았다.
고요한 겨울 평야 위로 두루미 한 쌍이 나란히 걸음을 옮긴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붉은 하늘 아래, 생명의 인연과 평화의 시간이 잠시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