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배일동의 렌즈판소리] 동박새 신세나, 내 신세나…

홍시 먹다 말고 가만히 들여다보는 동박새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게
어쩌면 그리 똑 같냐

이리 저리 떠도며
참 부산스럽게 사니
모두가 스스로 도와
도생(圖生)하는 일이네

배일동

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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