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칼럼

[5분 명상] “나를 불편케 하는 건 남 아닌 내 기준과 내 생각”

“우리가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꽃이 우리의 아름다움의 기준과 틀에 부합하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본문 가운데) <사진 서울시>

우리가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꽃이 우리의 아름다움의 기준과 틀에 부합하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만났을 때 편하고 즐겁다면, 그 사람이 나의 기준과 틀에 부합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만났을 때 불편하거나 힘든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의 틀과 기준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은 그가 아니라 나의 기준과 생각의 틀입니다.

정명호

본명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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