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복대학교, 4차산업 최신트렌드 반영한 ’첨단건강과학센터’ 개관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는 최근 남양주캠퍼스 충효관에 물리치료와 작업치료 분야 최신 기자재와 개방형 실습실을 갖춘 ‘첨단건강과학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첨단건강과학센터’(이하 센터)는 의료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반영한 최신 트렌드인 로봇을 활용한 보행로봇과 상지로봇,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인지와 일상생활훈련 등 보건계열에서 공통적으로 공부해야하는 전공기초실습실을 구축해 최신 치료기술을 학습하고 실습할 수 있는 실무현장과 동일한 직무별 개방형 실습공간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로봇재활치료실’, ‘전공기초실습실’, ‘신경계치료실’, ‘근골격계치료실’, ‘노인작업치료실’, ‘아동작업치료실’, ‘작업치료평가실’, ‘성인작업치료실’, ‘전산화인지’, ‘인지작업치료실‘, ’일상생활동작실‘, ’재활공학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시설엔 최신설비가 구비돼 있다.

이병준 경복대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첨단건강과학센터 개관을 계기로 학생들이 로봇과 가상현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보건의료계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경복대 물리치료학과와 작업치료학과가 수도권 최고의 보건계열 교육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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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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