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 때 지혜의 통로가 열리고 열정이 일어납니다. 나와 뭇 생명들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생명력이 분출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정보와 기억에 의해서 대상을 보게 되면 있는 그대로를, 즉 본질을 알 수 없게 됩니다. 그저 ‘모르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처음 대하듯 새롭게 봐야 합니다. 그럴 때 지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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