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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아시아엔’ 창간 8돌, 지난 시절 돌아보니

[아시아엔=김명근 한의사, ‘마음산책’ 칼럼니스트] 연대의 첫걸음은 이해이고, 이해의 첫걸음은 정보의 공유입니다.

아시아의 정보의 공유를 지향하는 아시아엔의 첫 돌은 서구 중심 세계의 변방으로서의 아시아가 아니라 아시아인을 위한 아시아가 되는 힘찬 첫걸음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아시아엔(The AsiaN)의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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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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