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스물아홉 난 아비보다 주먹 하나는 더 큰 정신지체장애 1급 아들이 이빨로 물어뜯어 피가 돋는 검지 손가락을 얼른 입에 물고 정성껏 빨아주는 중늙은 아버지
문화 [어버이날 오늘의 시] ‘아버지’ 호인수 “정신지체장애 1급 아들이” 편집국May 8,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장영식의 포토에세이가 렌즈에 담은 ‘아버지’ 올해로 스물아홉 난 아비보다 주먹 하나는 더 큰 정신지체장애 1급 아들이 이빨로 물어뜯어 피가 돋는 검지 손가락을 얼른 입에 물고 정성껏 빨아주는 중늙은 아버지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May 8,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