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티베트 독립 외치던 분신 청년, 끝내 숨져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인도 방문을 하루 앞두고 티베트 분리 독립을 외치며 분신한 잠펠 예시(Jamphel Yeshi, 27)가 끝내 숨진 가운데 29일 인도 뉴델리의 한 병원에서 그의 시신을 확인한 티베트 망명자들이 오열하고 있다. <AP/>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