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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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1.13 역사속 아시아] 1970 전태일 “근로기준법 준수하라” 분신·2015 IS 파리서 테러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1948년 대구에서 봉제공 아들로 태어나 생계를 위해 12세 때부터 날품팔이를 시작한 전태일은 평화시장 미싱사 보조로 일하면서 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현실을 보고 1969년 재단사 모임 ‘바보회’를 만듬. 근로조건개선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회사에서 쫓겨나자 분신. 그의 장례식은 △‘청계피복노조’ 결성 지원 △근로자 정기건강진단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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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사회 불평등 여전” 이스라엘 남성 분신
14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물가 상승 시위 1주년을 맞이해 사회 불평등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남성이 분신, 주변 사람들이 불을 끄려 하고 있다. 중화상을 입은 이 남성은 급히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경찰이 전했다. 52세의 이 남성은 택시 운전을 하다 건강악화로 일을 관뒀으며 “사회적 불평등이 작년과 달라진 것이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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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티베트서 또 분신, 1명 사망
20일(현지시각) 중국 칭하이 성 티베트 자치구 위슈현에서 티베트 망명단체의 티베트인 2명이 티베트 자치구의 독립을 외치며 분신, 몸에 불이 붙은 채 뛰어가고 있다. ‘아마추어 기자’가 찍은 이 영상은 티베트 청년회의가 공개했으며 신화통신은 이 중 한 명이 숨지고 나머지 한 명은 중태라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이번 분신이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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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티베트 독립 외치던 분신 청년, 끝내 숨져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인도 방문을 하루 앞두고 티베트 분리 독립을 외치며 분신한 잠펠 예시(Jamphel Yeshi, 27)가 끝내 숨진 가운데 29일 인도 뉴델리의 한 병원에서 그의 시신을 확인한 티베트 망명자들이 오열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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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티베트 분신 청년이 걱정돼···”
27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의 티베트 망명자 정착촌 거리에서 한 티베트 여성이 전날 티베트의 독립을 외치며 분신한 잠파 예시의 사진이 실린 신문 벽보를 걱정스레 바라보고 있다. 병원에 옮겨진 잠파 예시는 현재 중태로 의료진은 그의 생명이 위독하다고 밝힌 바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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