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영 정상회담 “이란 핵무기 저지할 것”


14일(현지시각) 미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제임스 캐머런 영국 총리가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영 양국은 이란 핵 문제의 외교적 해결을 위한 시간과 공간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외교를 위한 창은 줄어들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영 정상은 시리아 유혈 사태 종식을 촉구하는 한편 현시점에서의 성급한 군사적 개입은 오히려 시리아 내전을 촉발하고 더 큰 유혈 사태를 낳을 수 있다며 군사개입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취했다. <사진=신화사/Fang Zhe>

news@theasian.asia

·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