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 편집국]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교육현장 경험과 정책, 교육철학을 모아낸 저서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 출판기념회가 2월 27일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출판기념회는 ‘학생모델 한현민, 교육감 조희연과 북토크’ ‘조희연이 찍다, 저자 사진전’ 등의 세부행사를 가진다. 타임지의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로 선정된 모델 한현민 군은 앞서 ‘제야의 종’ 행사와 ‘청와대 신년하례식’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 자리는 현 서울시교육감과 고등학생 모델이 교육을 주제로 열린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출판기념회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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