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러시아 비평가 슈클로프스키는 어떤 상황도 똑같은 방식으로 바라보는 ‘인식의 자동화’를 경계한다. 유남석 헌법재판관 후보도 자유한국당은 이념 검증으로만 접근한다.
반복적인 이념검증은 건전한 보수세력이 자유한국당에 등을 돌리게 만들 수도 있다. 비판 견제에 머물지 않고 정부를 앞장서 끌어나가려는 야당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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