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수목원로서 9월 한달간 ‘힐링 인 아프리카’ 개최
[아시아엔=글/사진 정재용 CCA 트레이너] 경기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광릉수목원로에 위치한 더파크아프리카뮤지엄(옛아프리카예술박물관)이 W-FOUNDATION(재단법인 소통을 위한 젊은재단)과 함께 9월 한달간(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아프리카 기후난민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 ‘힐링 인 아프리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프리카 공연단의 춤공연이 펼쳐지고 아날도 바시니, 닥스, 나이키 등 유명 의류브랜드가 5만점의 의류를 협찬해 2000원대에서부터 판매하는 바자회도 열린다. 판매수익은 전액 W-FOUNDATION을 통해 아프리카기후난민돕기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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