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일본은 한국거주 일본인 메르스 대책도 세워놨는데···

정부 대변인 “한국 메르스 상황 긴밀히 주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연합뉴스] 일본 정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한 한국 내 사망자 발생 소식을 주시하고 있으며 일본내 환자 발생에 대비하라고 전국에 지시했다”고 <교토통신> 등 언론들이 보도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2일 기자회견에서 “한국 내 메르스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 보도를 당연히 주시하고 있다”며 “후생노동성은 메르스 감염 의심환자 발생에 대응해 지방자치단체 및 검역소에 지시를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스가 장관은 “외무성은 한국방문 일본인 및 한국 내 일본인 거주자의 안전확보 차원에서 정보를 수집해 제공하고 있다”며 “후생노동성과 외무성을 중심으로 대책을 확실히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