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EBS-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업무협약 채결, AI 모빌리티 인재 육성

    윤유식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회장(왼쪽)과 김유열 EBS 사장 <사진=EBS> ‘2027 AI 모빌리티 챌린지’ 공동 추진…교육 콘텐츠부터 시민 체험 프로그램까지 협력 확대 EBS와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AI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청소년·청년 인재 발굴과 과학기술 교육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EBS와 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는 13일 서울 마곡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 AI 모빌리티 챌린지’와 마곡 컬처 앤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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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서울시교육청, 진로교육포럼 개최… AI 시대 ‘삶을 설계하는 교육’ 모색

    <사진=서울시교육청> 직업 선택 넘어 삶과 진로 설계하는 미래교육 방향 논의교육감·학계·학교·기업·청년창업가 참여해 진로교육 해법 모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일과 삶의 방식이 빠르게 재편되는 시대에 필요한 진로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4회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을 오는 10월 27일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올해 포럼은 ‘일과 삶이 재편되는 시대, 서울진로교육을 다시 묻다-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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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전트용

    아자뉴스바이트 2026101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강경화 주미대사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 관련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강 대사는 12일 워싱턴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리 장병 3명이 다친 지뢰 폭발에 대해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했다.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이며 유실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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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비욘드무용단 10년·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30년…24일 용산아트홀서 기념공연

    비욘드무용단 창단 10주년과 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설립 30주년 기념공연 ‘더불어 함께하는, 공존·영혼의 울림, 공명’ 포스터. 공연은 10월 24일 오후 5시 서울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다. ‘더불어 함께하는, 공존·영혼의 울림, 공명’…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넘어 춤으로 소통하는 무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춤으로 소통해 온 비욘드무용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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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한끼 식사에도 정직과 사랑을”…김정훈 지오푸드시스템 대표, 송파 현장식당 개업

    “건설현장 근로자들은 내 가족이다. 언제나 따뜻한 한 끼를…” 좋은 식재료와 정성 어린 급식으로 일터의 건강과 온기를 지키는 것이 지오푸드시스템의 오랜 지향이자 가치다. <AI 생성 이미지> 10월 30일 힐스테이트 송파 더그리브 현장서 개업기도회…20여 년 급식사업, 직원과 나눔 실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해 온 김정훈 ㈜지오푸드시스템 대표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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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군, AI 드라마 제작 참여, 중러 북극 협력 확대…대만 성장률 10.7%로 급등

    중국 인민해방군이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단편 드라마 《철기득》. 홍군의 장정 이야기를 소재로 역사적 기억과 군사적 가치를 전달하는 중국의 새로운 영상 선전 방식을 보여준다. 중국이 희토류를 핵심 전략자산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강화하는 가운데 러시아와의 북극항로·조선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미국은 중국의 방공망을 돌파하기 위한 새로운 무기체계를 추진하고, 대만은 군사용 드론의 중국산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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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민병돈의 전쟁과 인간②] “심장을 겨눠라”…88올림픽 앞둔 707부대의 실탄훈련과 지휘관의 고뇌

    1988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707대테러부대가 대테러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실시한 극한 훈련 상황을 상징적으로 재구성한 AI 이미지. 실전의 머뭇거림을 없애려는 지휘관의 고민과, 임무 수행과 인간의 존엄 사이의 긴장을 함께 떠올리게 한다. 이 연재는 육군사관학교 15기 출신으로 특전사령관과 육군사관학교 교장을 지낸 민병돈 예비역 육군 중장이 2026년 6월 6~8일 충북 영동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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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비 오는 바닷가에 홀로 선 붉은갯도요…김연수 사진작가의 그리움에 창원 페친의 위로

    10월 13일 비 오는 바닷가에 홀로 선 붉은갯도요. 김연수 사진작가는 오랜 지인들을 하나둘 떠나보낸 쓸쓸함을 이 사진에 담았다. 사진 김연수 “마음 맞아 술잔 나누던 지인들이 하나둘 떠나니 무기력해진다”…“세월이 흐를수록 빈자리가 더 크게 다가오는 법” 비 오는 바닷가에 붉은갯도요 한 마리가 홀로 서 있다. 긴 부리를 아래로 향한 채 두 다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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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AI가 답을 내놓는 시대, 인간은 질문하고 사유해야 한다

    진정한 변화와 성장은 지식을 대충 훑어보는 데서 오지 않는다. 좋은 책 한 권을 곁에 두고 문장 하나하나를 씹어 삼키며 저자의 생각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때 비로소 생각의 지평이 열린다. <AI 생성 이미지> 스크린을 끄고 책을 펴는 이유 최근 들어 여러 매체에 기고문을 쓸 기회가 부쩍 늘었다. 평생 공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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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인권 전 서울예스병원장, ‘우리나라 한센병 퇴치를 위해 싸운 해외 의료인들’ 라파엘 특강

    라파엘 생명과 나눔 제3기 과정…해외 의료인들의 헌신과 사랑 조명 [아시아엔=이상기] 김인권 전 서울예스병원 병원장이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라파엘센터에서 ‘우리나라 한센병 퇴치를 위해 싸운 해외 의료인들’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번 강연은 라파엘나눔이 마련한 ‘라파엘 생명과 나눔 제3기 과정’ 2026년 4학기 시니어아카데미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된다. 김 전 병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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