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 출시 20주년 맞아 패키지 리뉴얼…누적 판매 16억 병 돌파

    <사진=광동제약> 국민 1인당 약 31병, 하루 평균 22만 병 판매…국내 RTD 차음료 최장 기간 1위‘V-루틴’ 슬로건·3D 입체 패턴 용기 도입…플라스틱 중량 6.8% 절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이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 출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는 2006년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16억 1258만 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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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끝까지 용맹하게 싸워야 한다”…월드컵 4강이 남긴 승부의 교훈

    월드컵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과 선수 입장 장면. [아시아엔=팬다이머 김현원] 북중미 월드컵이 4강전을 앞두고 어느덧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준결승에 진출한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티나, 영국은 피파 랭킹 1~4위로 자타가 공인하는 축구 강팀들이다. 농구나 야구의 경우는 챔피언 팀을 7전 4승제로 결정한다. 하지만 축구는 단 한 번의 승부로 결정한다. 축구만큼 의외성이 많은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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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716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더불어민주당의 당정 관계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당이 특정 개인에게 종속돼서는 안 되며, 일부 인사와 정책 결정 방식에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보수 진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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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미국의 이란 제재에 반발

    중국 정부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와 중국 기업에 대한 제3국 제재를 일관되게 반대해 왔다. 미국은 지난 4월 이란산 원유를 구매한 중국 독립 정유사와 관련 선박들을 제재했다. 중국은 이를 국제법적 근거가 없는 ‘일방적 제재’이자 ‘확대관할’이라고 비판했다.-본문에서 사진은 시진핑과 트럼프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의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7월 16일 중국과 동북아 정세의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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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모디가 수도꼭지 잠갔나?”…파키스탄 ‘물 시위’ AI 풍자 확산

    AI로 제작된 풍자 이미지.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거대한 도끼를 든 채 ‘인더스강을 막고 있다’는 설정으로 표현됐다. 파키스탄 PPP의 ‘물 테러’ 규탄 시위 이후 SNS에서는 이처럼 AI가 만든 풍자 이미지와 밈이 빠르게 확산되며 정치권의 강경 발언을 조롱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파키스탄 ‘물 시위’, AI 풍자와 조롱으로 번지다 파키스탄인민당(PPP)이 7월 12일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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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오늘의 신문 읽기] 호르무즈 재봉쇄·코스피 7300·AI 투자 논쟁

    이 기사는 박규홍 SiT테크놀러지 대표가 제공한 「주요 신문 헤드라인」을 기초 자료로 삼아 아시아엔 편집국이 AI를 활용해 분석·종합한 아침 브리핑입니다. 여러 신문의 공통 이슈를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금융·산업·부동산·사회·국제 뉴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재구성해 독자들이 하루의 뉴스를 넘어 우리 사회와 세계 경제의 방향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편집자> AI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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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소학섭의 고려인청소년㉗] 로뎀나무국제대안학교의 특별한 기말시험

    필자 소학섭 로뎀나무국제대안학교 교장은 “작은 무대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당당히 걸어가기를 바란다”는 말을 달고 다닌다. 그의 꿈이자 다짐이다. 작은 캠퍼스 곳곳에서 아이들이 서성거린다.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입으로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중얼거린다. 누군가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안 되는 비밀을 간직한 사람처럼 조심스럽고 긴장된 표정이다. 이것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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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54년전 배우 윤정희의 위문편지…”그날, 전쟁터에 고향이 왔다”

    배우 윤정희, 영화 <빗속에 떠날 사람>에 출연할 당시 모습. <한국영상자료원> 얼마 전 국군의무학교장이던 정준규 대령이 전역했다.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문학을 좋아해 오래 전부터 마음을 나누어 온 친구다. 그는 대전보훈병원 피부과로 자리를 옮기며 오래 간직해 온 책 한 권을 내게 건넸다. “이 책은 제가 갖고 있는 것보다 선생님이 보관하시는 것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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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7.16] 휠체어 탄 美 육상선수 레이 유리 파리올림픽 3관왕(1900)·정부조직법 국회 통과(1948)·탈옥수 신창원 검거(1999)·인류 첫 핵실험(1945)·아폴로 11호 발사(1969)

    미국의 전설적인 육상 선수 레이 유리(Ray Ewry, 1873~1937)는 올림픽 역사상 가장 극적인 극복 서사를 가진 인물 중 한 명이다.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걷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과 함께 휠체어 생활을 해야 했지만, 끊임없는 재활 노력과 다리 근력 강화 운동 끝에 기적적으로 다시 일어섰다. 이후 그는 올림픽 무대에서 제자리높이뛰기, 제자리멀리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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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외과의사의 출사표 “겸손·책임·결의로 환자 살린다”…황건 교수, 美학술지 발표

    국군수도병원 성형외과 군의관이자 이화여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인 황건(Kun Hwang) 박사가 제갈량의 『출사표』를 현대 의료윤리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황 박사는 최근 미국 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American Society of Craniofacial Surgery) 공식 학술지 2026년 7·8월호에 ‘The Surgeon’s Memorial on Setting Forth'(외과의사의 출사표)를 게재했다. <편집자> AI 생성 이미지 논문은 중국 삼국시대 제갈량의 ‘출사표’를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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