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논의 회동을 마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통령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을 나서고 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측 박광온 대변인과 안철수 무소속 대통령 후보 유민영 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두 후보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두 후보는 단일화 협상을 거쳐 대선후보등록일인 오는 25일에 단일화된 후보 등록 등 7개 사항을 공동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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