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글·사진 이재백 인턴기자] 칵테일은 마시고 싶은데 아는 곳도 없고, 막상 마시러 가도 주문할 줄 아는 칵테일이 없어 고민이라면?


이런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칵테일 바가 신촌에 있다.
신촌 ‘조커이즈’ 칵테일 바는 한번은 사장님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또 한번은 맛있는 캇테일로 두번 손님들을 즐겁게 해준다.
메뉴판을 보아도 뭐가 뭔지, 이게 그건지, 저게 이건지 구분이 안 되는 분들, 걱정할 것 전혀 없다. 조커이즈에서는 손님들 취향이나 도수, 혹시 꺼리는 건 어떤 건지 등등을 꼼꼼하게 살핀 후 맞춤 칵테일을 내놓는다. 자연히 손님들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이렇게 손님들에게 신경도 많이 쓰면서, 사장님 입담도 좋다보니 한번 찾아온 손님은 두 번째 들르고 단골손님이 된다. 이 가게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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