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문화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 11월12일 코엑스서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케익’ 선보인다

지난 2014년 열린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 모습
지난 2014년 열린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 모습 <사진=벤타코리아>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오는 11월12일 열리는 ‘제7회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 2015’(주최 ㈜벤타코리아) 에선 색다른 케익을 만나볼 수 있다. 코엑스 서울 카페쇼에서 3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스토리텔링 케익문화를 한국에 보급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이래 매해 개최돼왔다. 기존 케익과 달리 이야기가 담겨 있어 관람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올해 케익의 주제는 ‘나의 꿈’(What is your dream?)이다.

지난 10월25일까지 접수된 케익 가운데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코엑스에서 선보일 최종 케익들이 선정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윌튼케익전문가(WMI)가 직접 제작한 케익작품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작년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에서 선보인 케익
지난 2014년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에서 선보인 케익 <사진=벤타코리아>

7년간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는 제과제빵 분야 종사자들에게 자신만의 독창적인 케익을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또한 색다른 케익으로 기존 한국 케익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윌튼(www.wilton.co.kr)은 전세계에서 케익을 비롯 각종 데코레이팅 제품을 활발히 생산?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미국 시카고의 윌튼 스쿨을 비롯, 많은 지역에서 체계적인 케익 데코레이팅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9월 ‘윌튼 4기 WMI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작년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에서 선보인 케익
지난 2014년 윌튼 콘테스트 코리아에서 선보인 케익 <사진=벤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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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기자, kimrm214@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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