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30일 아시아의 대표 언론인을 초청해 ‘아시아에서 살아가기’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아시아문화마루 구 전남도청 앞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외신기자와 저널리스트들이 직접 경험한 아시아 각국의 인권상황과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아시아의 미래를 공유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이번 토론회에 미얀마 이야기를 담은 ‘슬픈정글’ 등을 제작한 박봉남 다큐멘터리 감독, 일본 구마모토TV 이노우에 게이코 PD, 미국 위싱턴 포스트지 치코할란 동아시아특파원이 주제 발표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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