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서초동 예수사랑교회 ‘입당·임직 감사예배’

예수사랑교회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 해외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이 교회는 최근 예배당을 새로 짓고 전세계 237개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사진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선교사와 유학생들 초청행사 장면

“중직자가 되기 전에, 개인과 가문, 현장에서 영적 문제에 답을 주는 전도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일을 맡은 자로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면, 염려할 것도 없고 겁날 것도 없습니다.”

예수사랑교회(담임목사 김서권)는 9일 오후 4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초4동 1678-2 중앙서초프라자 예수사랑교회 본당(새 성전)에서 ‘2020 입당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 교회 김서권 담임목사와 중직자·성도 일동은 초대의 글을 통해 “세계복음화라는 하나님의 절대계획을 성취시키고자 아름다운 부흥을 꿈꾸는 복된 자리를 마련했다”며 “평소 기도로 함께 해준 고마운 분들의 동행을 기다린다”고 했다.

김서권 담임목사는 입당 임직 감사예배를 앞두고 보낸 메시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 생각이 앞서가려는 것, 브레이크를 잡고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고 기다리십시오. 성령충만 받아 나의 힘,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힘,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는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늘 기억하십시오.”

에수사랑교회 임직감사예배